[Korean FE Article] Next.js 앱 라우터와 함께한 1년 — 우리가 떠나기로 한 이유
글 링크: https://paperclover.net/blog/webdev/one-year-next-app-router.ko
소개
Next.js 앱 라우터와 리액트 서버 컴포넌트(RSC)를 프로덕션에서 1년간 사용해 본 경험을 토대로 근본적인 설계 결정에 대한 비판을 담은 글입니다.
저자는 단순한 버그나 사용성이 떨어지는 것에 대한 비판이 아닌 설계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를 본인의 경험과 예시 등을 통해 상세히 풀어내었습니다.
또한 저자가 팀과 함께 TanStack Start로 점진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실제 경험을 공유하는데요. Vite 설정 예시부터 Next.js API를 대체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인 코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Next.js를 떠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차
기술 리뷰: 서버 컴포넌트란 무엇인가요?
실제로 발생하는 앱 라우터의 문제점들
낙관적 업데이트는 불가능합니다
모든 탐색은 또 다른 페치 요청입니다
레이아웃은 인위적으로 제한됩니다
여전히 모든 콘텐츠를 두 번 다운로드합니다
터보팩은 구립니다
업무에서 Next.js와 Vercel을 매끄럽게 대체하기
next/metadata는 훌륭합니다
next/og 또한 좋습니다
제 경험은 일반적인 것 같아요
사용자를 존중하는 도구를 선택하세요


